한자리에서 21년째
2006년 9월 문을 연 이래 21년째 한자리를 지켜온 대숲. 오직 닭·보양 요리 한 길만 고집해 온 손맛입니다.
광주 · 능이 / 옻닭 보양 전문
단호박·감자·야채 듬뿍 넣은 대표 닭도리탕부터
능이닭백숙 · 옻닭 · 황칠옻닭까지, 제대로 끓여낸 보양 한 상
예약은 당일 예약만 받습니다 · 방문 1~2시간 전 전화 부탁드려요
VIDEO
보글보글 끓는 그 순간, 갓 차려낸 한 상 그대로 담았습니다.
옆으로 넘기며 하나씩 감상해 보세요
PHOTO
광주에서 제일 맛있는 닭도리탕, 사진으로 먼저 맛보세요.
WHY 대숲
한 가지 길만 고집해 온 시간이, 맛의 차이를 만듭니다.
2006년 9월 문을 연 이래 21년째 한자리를 지켜온 대숲. 오직 닭·보양 요리 한 길만 고집해 온 손맛입니다.
단호박·감자·야채를 듬뿍 넣어 더 구수하고 칼칼한, 대숲만의 닭도리탕 맛. 한 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됩니다.
김치만 따로 찾으시는 손님이 있을 만큼, 직접 담근 김치와 정갈한 반찬이 한 상의 격을 올립니다.
강원도 횡성 옻나무와 제주 서귀포 황칠나무를 씁니다. 좋은 재료로 정성껏 끓여,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넉넉한 양에 백숙류는 죽까지. 가족이 둘러앉아 끝까지 든든하게 즐깁니다.
바로 앞에 대형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도심에선 보기 드문 탁 트인 가든 느낌까지, 복잡하고 비좁게 먹지 않습니다.
가족 외식은 물론 지인과 술 한잔하며 도란도란 담소 나누기에도 더없이 좋은 자리입니다.
음식은 물론 숟가락·젓가락·그릇 하나하나까지. 보이지 않는 곳의 위생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 사장님의 깐깐한 원칙입니다.
대숲 사람들
맛의 고향 광주에서 인정한 요리명인과, 원칙을 지키는 사장님이 함께 차려냅니다.
OUR STORY
대숲 사장님은 작은 것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는, 꼼꼼하고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분입니다. 그 철학이 음식에 그대로 녹아 있어요.
재료부터 직접 꼼꼼히 고르고, 주방은 늘 청결하고 정갈하게. 단호박·감자·야채를 듬뿍 넣어 한 솥 한 솥 정성껏 끓여냅니다.
능이·옻나무·황칠·한약재로 우려낸 보양 메뉴까지, 가족 외식부터 몸보신까지 든든하게 챙겨 드립니다.
HEALTH
잦은 외식과 만성 피로에 지친 요즘,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채우는 영양을 생각했습니다.
닭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적어, 근육과 체력 회복을 챙기는 분들이 즐겨 찾는 식재료예요. 소화도 비교적 부담이 적습니다.
예부터 ‘1능이 2표고 3송이’라 불릴 만큼 귀하게 여겨온 능이. 깊은 향과 함께 즐기는 한 그릇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가을의 보양 재료입니다.
옻나무와 황칠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오랫동안 보양식으로 즐겨온 재료예요. 한약재와 함께 푹 끓여,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 잘 어울립니다.
인스턴트와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가족에게, 국내산 재료로 직접 끓인 따뜻한 한 상. 어르신 보양부터 아이들 영양까지 한 번에 챙기세요.
※ 본 안내는 일반적인 식재료 정보로,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VIEW
가족 외식부터 보양 한 상까지, 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예요.
LOCATION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292번지 (삼라마이다스 102동 인근 · 한울초교 옆)
매일 영업 · 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5시 · 방문 전 전화 문의
가게 앞 대형 주차장 완비 (주차 걱정 없음)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주문하신 만큼만 그날 갓 끓여내기 위해 20년째 당일 예약만 받고 있어요. 방문 1~2시간 전에 전화 주시면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메뉴 3~4인용 기준)
간단 약도
FRANCHISE
21년 검증된 메뉴와 노하우로 함께하실 분을 찾습니다. 편하게 전화 주세요.
CHEERS
다녀가신 소감,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